고향, 강서구에서 진료합니다.
저는 강서구에서 나고 자랐습니다. 공진초등학교와 공진중학교를 다니며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을 이 지역에서 보냈습니다. 제가 성장한 지역에서 전문성을 활용해 주민들께 도움을 드리고, 작게나마 지역에 기여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곳에 치과를 열었습니다. 그 마음으로 모교인 공진초등학교에도 꾸준히 기부하고 있습니다.
어린아이부터 부모님 세대까지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다닐 수 있고, 시간이 지나도 한자리에서 책임 있게 진료하는 치과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.